전부 내가 마을에서 본 것이다. 지금 우리는 그 마을에서 만났다.
그 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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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이야기가 환영받는 엔트로피의 세계를 향해
__김범, 《김범: 바위가 되는 법》
주문을 외워 빛을 만들고, 나는
__양정욱, 《올해의 작가상 2024》
아까부터 저기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람
__우스이 료헤이, 시미즈 유키, ≪MOT ANNUAL 2024 on the imagined terrain≫
새를 부르는 손짓
__김유자
감은 눈의 어둠에서 나타난 손
__이진주, 《이진주: 불연속연속》
가진 이미지를 모두 찬탈당하면, 왕관을 쓴 나의 셀피는 어떻게 되지?
__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, 《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: 적군의 언어》